장원영, 손종원 셰프에 받은 장미 꽃다발…로맨틱 분위기
박서연 기자 2026. 1. 12. 22:34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흑백요리사2'로 핫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12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블랙 컬러의 슬림한 상의를 입은 장원영은 성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한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장미 꽃다발이 놓여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해당 꽃다발에는 손종원 셰프의 SNS 계정이 태그돼 있어, 장원영을 위해 준비된 선물임을 짐작케 한다. 또 접시에는 '내년도 럭키비키한 한 해 되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끈다.
장원영이 두 손으로 볼을 감싸 쥔 채 수줍은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고 입술 모양의 오브제를 장난스럽게 연출하는 모습도 담겼다. 자연스러운 포즈 하나하나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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