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는 비비엔과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습니다.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컷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의 우월한 미모가 인상적인 화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과감한 섹시미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유리와 비비엔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서로를 꽉 껴안았습니다. 동시에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을 보냈습니다.

“3명이 자매라고?” 왜 똑같이 예쁜가 했더니 황금 패밀리었던 여자 연예인들
알고보니 비비엔과 유리는 자매로 알려져 놀라게 했는데요. 이 두 사람이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의 '황금 패밀리'로 주목받았습니다. 여기에 한 명 더 걸그룹 트라이비의 리더로 데뷔,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은 송선이 데뷔하면서 황금 패밀리를 완성했습니다.

권유리는 1989년 12월 5일생으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서브보컬과 메인 댄서를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소녀시대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권유리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비비엔은 2015년 패션지 쎄시 모델 콘테스트 1위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동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음악 프로듀서로 전향해 빅뱅, 블랙핑크, 지수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1997년생인 송선은 권유리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2021년, 신사동호랭이가 제작한 걸그룹 트라이비의 리더로 데뷔,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아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송선은 “사촌 언니가 소녀시대 유리다. 항상 곁에서 지켜봤을 때 뭐든지 완벽히 하려는 게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도 언니처럼 완벽하게 준비해서 성공해야겠다는 강박이 있었다. 더 많이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유리, 비비엔, 송선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쿠시♥비비엔 웨딩화보 공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겠다”
쿠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이날 그는 9살 연하의 여자친구 비비엔과 비공개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7월 교제를 인정한 후 9년간 조용히 공개 열애해왔습니다.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특히 비비엔은 웨딩드레스에 독특한 귀걸이와 선글라스 등을 매치하며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웨딩링을 끼운 손가락을 강조하며 날 것의 느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비비엔과 결혼한 쿠시는 2003년 스컬과 함께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현재 더블랙레이블에 몸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 보이즈의 ‘소다 팝’도 작사·작곡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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