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11년 만에 재혼 후 신혼여행 근황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발리 우붓에서의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4살 연하의 남편과 11년 만에 재혼한 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동주는 그림 같은 자연 속에서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냈습니다.

그녀는 “말로만 듣던 우붓! 이런 곳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요. 조용한 열대 정원과 고요한 수풀을 배경으로, 서동주는 마치 휴양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서동주의 원피스룩
가는 끈과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였습니다.
얇은 어깨끈과 절개라인이 몸매를 자연스럽게 강조했습니다.

허리선을 살짝 조인 실루엣이 우아한 곡선을 드러냈죠.
그녀는 머리에 화이트 플라워를 꽂고, 짚 가방과 플랫 샌들로 리조트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도트 패턴의 슬리브리스 롱원피스를 선보였습니다. 드레시한 재질에 클래식한 도트 패턴이 더해지며,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야외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고, 풀빌라 테라스에서는 시원한 하늘과 야자수를 배경으로 여유롭고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모습에서, 단순한 휴양지 패션을 넘어선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가 드러났습니다.
11년 만의 재혼 후, 삶도 스타일도 한층 더 성숙해진 그녀. 단순한 화려함이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서동주의 패션은 더욱 빛나고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서동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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