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아이돌, 수능 고사장으로…"최선 다해 응시"[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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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스타들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고사장으로 향한다.
올해는 2005년생 아이돌 멤버들이 수능을 치르고 일, 학업을 모두 잡는 연말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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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이돌 스타들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고사장으로 향한다. 올해는 2005년생 아이돌 멤버들이 수능을 치르고 일, 학업을 모두 잡는 연말을 맞이한다.
아이돌 중에서는 케플러 강예서, 로켓펀치 다현, 첫사랑 수아, 위클리 조아, 라임라잇 가은, 이펙스 예왕과 제프, 루네이트 은호 등이 수능에 도전한다.
로켓펀치 다현은 수능을 앞두고 "제가 어느덧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인생 첫 수능을 보게 됐다"라며 "그동안 학교 생활 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공부한 것들 잘 기억하며 긴장하지 않고 10대의 마지막 시험을 최선을 다해서 치르고 오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함께 수능이라는 큰 산을 넘을 수험생들에게는 "모두 그동안 힘들게 공부하고 준비한 만큼 꼭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고 많이 긴장 될텐데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으니까 자신을 믿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라겠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밥도 든든하게 먹고 가시라. 파이팅"이라고 힘찬 응원을 전했다.
이펙스 예왕, 제프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데뷔했는데 시간이 지나 벌써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볼 나이가 되었다니 정말 새로운 기분"이라며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준비하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다. 한국의 모든 수험생 분들 응원한다"라고 했다.
첫사랑 수아는 "고등학교를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고등학교 생활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수능을 본다니 떨리기도 하고 조금은 섭섭하기도 하면서 여러 감정이 오간다"라고 떠올리며 "그동안 수능을 위해 수많은 나날을 달려오신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 후회 없는 시험 보셨으면 좋겠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고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시험인 만큼 저 또한 최선을 다해서 응시하겠다"라고 수험생들을 향한 힘찬 응원을 보탰다.
이어 "수능 응원해 주신 팬분들과 멤버들, 우리 가족들 정말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모든 수험생분들이 빛나는 미래를 걸어가길 응원하겠다"라고 했다.
루네이트 은호도 수능에 응시하는 설렘과 긴장감을 토로했다. 그는 "1년 중 가장 중요한 수능 시험을 본다는 생각에 너무 긴장이 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특히 수능날 멤버들이 도시락을 싸준다고 해서 더욱 시험을 잘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수능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분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실수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펼칠 수 있길 바라겠다"라고 함께 수능에 응시할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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