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 KES 2025 참가…스타트업 11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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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의 입주공간과 제품개발 지원을 받아 AI와 I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스마트홈·쿠킹로봇·홀로그램 분야의 첨단 시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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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시관에는 입주기업과 지원기업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개 혁신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의 입주공간과 제품개발 지원을 받아 AI와 I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스마트홈·쿠킹로봇·홀로그램 분야의 첨단 시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은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KES의 바이어 상담·투자 네트워킹·수출 상담 등 글로벌 판로개척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화 및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쇠퇴한 용산전자상가의 산업 인프라를 재활용해 도심형 제조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시설이다.
시는 창업 초기 전자제조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전자제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를 통해 기술교육부터 제품개발, 시제품 제작, 전시를 통한 제품 출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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