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라더니…엄청난 나이장벽 깨고 16살 연하 여자아나운서와 공식 만남 발표한 서장훈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51)이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엔 16살 연하 아나운서 장예원(35) 과
함께 공식적으로 프로그램 MC 호흡을
맞추게 된 것인데요.

두 사람이 함께할 프로그램은 바로
올 하반기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입니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이룬 ‘진짜 부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자산보다는 삶의 태도와 인생 철학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시즌1은 ‘대한민국 요식업계 대부’
임순형 편이 분당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EBS 프라임 시간대 최고 성적을
세웠고, 한국PD협회 이달의 PD상 예능
부문 수상까지 차지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MC 서장훈은 출연자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사십니까?”라는 질문을 직접 제안하며
진정성 있는 장면을 만들어냈고,
이는 시즌1을 대표하는 명장면으로
꼽혔습니다.

이번 정규 시즌에는 ‘유쾌 발랄 텐션 요정’으로
불리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합니다. 16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세대
간의 색다른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장예원은 “시즌1을 모두 챙겨볼 만큼 팬이었다. 티저를 보고 서장훈 선배에게 직접 연락할
정도로 꼭 함께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제가 들었다 놨다 하면서 재미있게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혀, 프로그램
특유의 무게감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제작진 역시 “서장훈의 품격 있는 진행과
장예원의 솔직 당돌한 매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유튜브 클립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던 시즌1의 인기를 바탕으로,
정규 시즌에서는 더 다양한 분야의 부자들이
출연해 성공의 비밀과 삶의 철학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전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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