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엘 "롤모델=소녀시대, 팀워크 대단..우리의 매력 알릴 것"[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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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엘이 롤모델을 밝히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이엘은 "한국 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한 건 거의 없는 거 같다. 이번에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거 같다"라며 "춤이 생각보다 격렬한 부분이 많다. 또 우리 한계를 뛰어 넘는 곡이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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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엘은 최근 신곡 '하이 웨이'를 발매를 기념해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곡 '하이 웨이'는바톤을 기반의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비트와 멤버들의 청량한 보이스를 더해 설렘과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같이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가사 역시 리스너들에게 경쾌하고 시원한 에너지를 선물한다.
그들의 데뷔는 2021년 8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했을 당시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심화돼 하이엘은 실제로 팬들을 만나는 무대가 적었다. 그들은 컴백 후 팬들을 만나는 무대를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하이엘은 "한국 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한 건 거의 없는 거 같다. 이번에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거 같다"라며 "춤이 생각보다 격렬한 부분이 많다. 또 우리 한계를 뛰어 넘는 곡이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하이엘에게도 롤모델로 두고 있는 가수가 있을까. 먼저 다경은 청하와 오마이걸을 언급하며 "퍼포먼스가 너무 멋있고 무대 매너가 좋다. 이런 점은 꼭 본 받고 싶고 나중에 우리도 저런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은 블랙핑크 로제, 주하는 미쓰에이 출신 수지, 수정은 투애니원의 씨엘을 꼽았다.



하윤은 "난 소녀시대 선배님들이다. 어릴 때부터 가요를 좋아했다. 차 안에서 제목을 모르는 데도 따라부르기도 했다. 이번에 JTBC '소시탐탐' 방송을 하시지 않나. 그걸 보면서도 느낀 건데 그런 팀워크도 본받고 싶고 우리 팀도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진은 "팬분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또 모두가 우리를 알 수 있게, 사람들이 '아 걔네?'라고 말할 정도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아는 "짧지 않았던 공백기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더 많은 분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하이엘이 되겠다"며 "하이엘을 모르는 분들이 우리의 매력을 차차 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얘기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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