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가구 브랜드가 버섯 모양 조명을 꼭 만드는 이유는?

디자이너들이 꼭 만드는 버섯 모양의 테이블 조명 모음.

아르떼미데

버섯 모양의 조명 디자인은 아르떼미데, 프리츠 한센 등 많은 브랜드들 사이에서 대거 출시되면서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들이 버섯 모양의 조명에 고집하는 이유는 뭘까? 첫째, 버섯의 형태는 빛을 가장 효율적으로 뿌릴 수 있는 구조다. 전등의 갓이 넓을수록 빛을 더 멀리 퍼뜨릴 수 있고 기둥과 받침 부분은 최대한 작게 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버섯 모양의 조명은 작게 만들 수 있고 대중이 접근하기 쉬운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다. 나름의 이유들로 탄생하게 된 버섯 모양의 조명들. 루이스 폴센은 동그랏 갓을 활용해 빛이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설계했고, 구비는 우주선에서 모티브를 얻은 갓이 달린 조명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나머지 제품들을 소개한다.


아톨로 by 올루체
올루체


오벨로 by 구비
구비


벨홉 by 플로스
플로스


VP9 플라워팟 by 앤트래디션
앤트래디션


스누피 by 플로스
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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