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스타인데..9살 연상과 결혼식에 "연예인 단 1명" 참석한 탑여배우 화이트룩

대스타인데..9살 연상과 결혼식에 "연예인 단 1명" 참석한 탑여배우 화이트룩





배우 전도연은 200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강시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전도연은 결혼식 당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0여 명의 경호원이 식장을 둘러싼 가운데 양가 가족과 친지 100여 명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결혼식에는 연예인으로 유일하게 탤런트 이세창이 참석했으며, 그는 "결혼식장에서 전도연 씨는 무척 아름다웠고,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였지만, 전도연의 웨딩은 여전히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세련된 화이트룩
전도연은 화이트 자켓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자켓 안에는 얇은 그레이 티셔츠를 입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화이트 구두로 전체적인 룩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경닷컴





대스타인데..9살 연상과 결혼식에 "연예인 단 1명" 참석한 탑여배우 전도연의 화이트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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