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득점왕' 쏘니한테 대체 뭘 한 거야?...마크 도스 산토스? "새 감독 오며 손흥민 정체성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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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LA FC로 적을 옮긴 후 그야말로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경기 결과를 전한 구단 공식 계정엔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이 떠나며 LA FC의 전술이 함께 사라졌다", "새 감독이 오며 손흥민의 정체성이 무너졌다", "전술의 명확성이 떨어진다. 대응 역시 부족하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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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LA 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LA FC는 연승 행진을 마감함과 동시에 2차전 원정길 부담이 커지는 악재에 직면하게 됐다.

이날 LA FC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였지만,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혔다. 무려 28번의 슈팅을 시도했고, 이 가운데 11번이 유효 슈팅으로 기록됐으나 정작 득점은 1골에 그쳤다.
특히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며 아쉬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LA FC로 적을 옮긴 후 그야말로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벌써 공식전 5경기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
여기엔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출신인 손흥민을 도우미 역할로 활용하며 다소 제한적인 롤을 맡기는 감독의 영향이 적지 않아 보인다.

실제 여론 역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역량에 의구심을 품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경기 결과를 전한 구단 공식 계정엔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이 떠나며 LA FC의 전술이 함께 사라졌다", "새 감독이 오며 손흥민의 정체성이 무너졌다", "전술의 명확성이 떨어진다. 대응 역시 부족하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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