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연상 60대 남친과 6년째 연애 중인 여가수, 홀터넥 드레스룩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천무 스테파니가 깊은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드레스는 바디 전체를 감싸는 시스루 한 소재에 플라워 페더 디테일이 풍성하게 더해져, 움직임에 따라 우아한 텍스처감이 살아났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라인 실루엣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넥라인과 어깨를 드러내는 컷아웃 디테일이 발레리나 특유의 우아한 체형을 부각했습니다.
헤어는 단정하게 묶은 로우번으로 스타일링해 과감한 드레스와의 균형을 잡았으며,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한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1987년생인 스테파니는 1964년생 전 메이저리그(MLB)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무려 23살의 나이 차가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2년 처음 친구로 인연을 맺어 8년간 우정을 쌓았고, 2020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