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WC] ‘테오 선제골’ 프랑스, 모로코에 1-0 리드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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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에르난데스(25ㆍAC밀란)의 선제골로 프랑스가 리드를 잡았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토너먼트 4강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프랑스가 1-0으로 앞서 있다.
이에 전반이 1-0 프랑스가 앞선 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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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하상우 기자 = 테오 에르난데스(25ㆍAC밀란)의 선제골로 프랑스가 리드를 잡았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토너먼트 4강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프랑스가 1-0으로 앞서 있다.
프랑스는 위고 요리스(GK), 테오 에르난데스, 이브라힘 코나테, 라파엘 바란, 쥘 쿤데, 유수프 포파나, 오렐리앙 추아메니, 킬리안 음바페, 앙투안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 올리비에 지루가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선 모로코는 야신 부누(GK), 로맹 사이스, 아쉬라프 다리, 자와드 엘 야미크, 누사이르 마즈라위, 아제딘 우나히, 소피앙 암라바트, 아슈라프 하키미, 소피앙 부팔, 유세프 엔 네시리, 하킴 지예흐가 출전했다.
경기 초반 프랑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5분 음바페가 패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했지만 수비에 맞고 굴절돼 상대 골문 왼쪽으로 갔다. 에르난데스가 이를 잡아 슈팅했고 골망을 갈랐다.
모로코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마즈라위가 상대 진영 왼쪽에서 우나히에게 패스했다. 우나히가 드리블 후 상대 박스 앞에서 오른발 슈팅을 가져갔지만 골키퍼 요리스가 막아냈다.
프랑스가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17분 코나테가 자신의 박스 안에서 전방의 지루에게 길게 연결했다. 지루가 상대 박스 안에서 슈팅했지만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20분 모로코가 부상 악재를 맞았다. 모로코의 주장 사이스가 스스로 벤치에 교체 사인을 냈고, 셀림 아말라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모로코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전반 44분 모로코가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지예흐가 올려준 공을 지루가 걷어냈지만 멀리 가지 않았다. 엘 야미크가 이를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했지만 골 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이에 전반이 1-0 프랑스가 앞선 채 종료됐다.
STN스포츠=하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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