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데이트 고민 끝…뷰에 진심인 인피니티풀 가진 신상 호텔
경기 서남부 첫 글로벌 체인 호텔…랜드마크 기대

호텔은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평촌 스마트스퀘어 단지, 안양 IT밸리, 군포 첨단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 단지와 인접해 있다.












비즈니스 미팅·행사를 위해 최대 100명 수용 가능한 ‘AC 그란홀’과 소규모 미팅을 위한 ‘AC보드룸’도 있다. 두 공간 모두 최첨단 화상회의 시스템과 고해상도 프로젝터, 초고속 인터넷 등 필요한 장비를 완비했다.

차별화 전략과 합리적 가격 정책은 AC 호텔의 빠른 성장으로 이어졌다. 이후 스페인과 이탈리아 전역에 수십 개의 호텔로 확장하며 2011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로 전 세계 주요 도시로 넓혀 간다. AC 호텔은 메리어트의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메리어트와 협력 이후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로 재탄생한 브랜드는 유럽을 넘어 북미,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그 영역을 확장했다.
AC 호텔 대표 컬러는 베이지와 차콜 그레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색상 조합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AC 호텔은 세계 각지에서 현대적 감각의 유럽 스타일 호텔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AC 진토닉’은 프리미엄 진으로 알려진 핸드릭스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이다. 여기에 레몬 껍질, 오이, 애플민트를 더해 상쾌함을 더하고 동양 대표 향신료인 팔각으로 마무리해 독특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휘영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총지배인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은 디자인 중심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불필요한 것은 제외한 실용성과 세련된 서비스가 접목된 현대적인 숙박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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