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지휘봉 잡은 토마스 프랑크 첫 영입은 前 제자 브라이언 음뵈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미 새로운 제안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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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지휘봉을 바꿔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첫 번째 영입으로 본인의 제자인 브라이언 음뵈모를 원한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이다. 그러나 토마스 프랑크가 토트넘에 부임하며 그를 노리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6,000만 파운드(약 1,113억 원) 이상의 제안이면 귀를 기울일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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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브렌트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지휘봉을 바꿔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첫 번째 영입으로 본인의 제자인 브라이언 음뵈모를 원한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이다. 그러나 토마스 프랑크가 토트넘에 부임하며 그를 노리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6,000만 파운드(약 1,113억 원) 이상의 제안이면 귀를 기울일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크 감독은 토트넘에 부임하자마자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 팀에 적응하기에 바쁘지만, 이적시장은 확실히 챙기려 하는 모양새다. 토트넘의 1호 영입으로 자신의 제자를 데려오고 싶어 한다. 그냥 관심에 그치지 않고 이미 초기 논의까지 진행했다. 동시에 AFC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음뵈모 영입전에서 월등히 앞서있다. 초기 제안이 비록 거절당하긴 했지만, 이는 영입을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절차다. 거절당한 제안은 1,000만 파운드(약 185억 원)의 보너스가 포함된 5,500만 파운드(약 1,020억 원)였다.
매체는 "여전히 맨유가 음뵈모 영입전에서 앞서 있다. 맨유는 그에게 새로운 제안을 이미 준비 중이다. 브랜트포드는 6,000만 파운드(약 1,113억 원) 이상 제안하면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토트넘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고하기 전,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더 큰 힘을 쏟아부었다고 보도했다. 이제 맨유도 음뵈모의 대체자로 그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미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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