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봄 같은 12월, 곳곳 역대 최고 기온 기록...주말까지 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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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전국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마치 4월 같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지역별 기온은 제주도 22.2도를 최고로 경주 20.9도, 전주 20.3도, 대구 19.8도, 대전 19.2도, 서울 16.8도 등 전국이 예년 기온을 10도 이상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맑은 날씨에 남서쪽에서 온화한 바람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며 주말까지는 15도 안팎의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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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전국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마치 4월 같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지역별 기온은 제주도 22.2도를 최고로 경주 20.9도, 전주 20.3도, 대구 19.8도, 대전 19.2도, 서울 16.8도 등 전국이 예년 기온을 10도 이상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경주와 대전 등 일부 지역은 12월 상순 기준, 역대 지역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맑은 날씨에 남서쪽에서 온화한 바람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며 주말까지는 15도 안팎의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휴일에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예년보다 포근하겠고, 다음 주 초반에는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겨울 호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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