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노윤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코틀랜드의 그레이프라이어스 보비 동상 앞에서 포착된 노윤주 아나운서의 모습이 화제다. 그녀는 상큼한 미소와 함께 선명한 파스텔 옐로 니트를 착용해 여행지에서도 깔끔하면서 발랄한 룩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노윤주가 선택한 상의는 부드러운 파스텔 옐로 컬러의 니트로, 흐린 스코틀랜드 날씨 속에서도 주변을 밝히는 경쾌한 무드를 연출했다. 심플한 크루넥 디자인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니트 안에 그레이 컬러의 얇은 이너를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하여 목선과 허리 라인을 슬림하게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이 레이어드 디테일은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주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노윤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여기에 가벼운 광택감이 도는 실버 백팩을 매치해 경쾌한 스포티 감성을 더했다. 자유로운 여행자의 분위기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현명한 선택으로, 사진 속 분위기를 한층 더 생기 있게 만들었다.
노윤주의 옐로 니트 스타일링은 여름철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가볍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룩의 좋은 예시다. 산뜻한 컬러 포인트와 심플한 실루엣을 활용한 그녀의 코디를 참고해 올여름 여행길에서 기분 좋은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노윤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