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양대저수지서 고무보트 낚시하다 물에 빠진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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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양대저수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 중이던 2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분께 '보트 위에서 낚시 중이던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고무보트에 매달려 있던 A씨(27)와 보트 위에 있던 B씨(20대)를 구명환 등을 이용해 구조했다.
이들 중 A씨만 물에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건강 상태가 양호해 모두 현장에서 귀가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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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양대저수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 중이던 2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분께 ‘보트 위에서 낚시 중이던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고무보트에 매달려 있던 A씨(27)와 보트 위에 있던 B씨(20대)를 구명환 등을 이용해 구조했다.
이들 중 A씨만 물에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건강 상태가 양호해 모두 현장에서 귀가 조치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사고를 지켜본 주민의 신고를 받고 20여 분만에 요구조자 2명을 모두 뭍으로 구조했다”고 말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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