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스킨톤 수영복 입고 12kg감량 비주얼 뽐내!확 달라졌네

사진 속 고은아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나 여유를 만끽 중이다. 바닷가에서 누드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살이 빠진 듯한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누드톤의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아냈다. 또 아침 메뉴로 토스트 빵 위에 에그 스크램블과 아보카도를 올려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고은아는 12kg 감량에 성공한 후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하며 유지 중이다.

바캉스 중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링은 편안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원피스 수영복은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어 해변, 리조트, 호텔 수영장 어디서든 활용도가 높다. 특히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고, 활동성도 뛰어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바캉스 분위기를 살리고 싶다면 플로럴 패턴이나 트로피컬 프린트가 들어간 디자인을 추천한다. 컬러는 선명한 레드, 오렌지, 블루 등 강렬한 색상이나 블랙, 화이트 같은 모노톤도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허리를 강조하는 랩 스타일이나 프릴, 셔링 디테일이 들어간 수영복은 슬림한 라인을 살려주며, 목선이 드러나는 브이넥 디자인은 목을 길어 보이게 해 전체적인 비율도 좋아 보인다.

수영복 위에는 시스루 커버업이나 루즈한 셔츠, 로브 스타일의 비치웨어를 걸쳐주면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고,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라탄 소재의 토트백이나 크로스백을 매치하면 바캉스 감성이 한층 더 살아나며, 스트로 햇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면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 모두 잡을 수 있다. 발에는 스트랩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어 편안함을 더하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링은 여성스럽고 세련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선택이다. 간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아이템과의 조합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여름 휴양지에서의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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