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최애는 차우민인데 강훈과 엮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준이 최애를 만나려다 대표와 얽히기 시작했다.
8월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이다.
첫 회에서는 최애와 함께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도 전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악연으로 얽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혜준이 최애를 만나려다 대표와 얽히기 시작했다.
8월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이다.
첫 회에서는 최애와 함께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도 전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악연으로 얽혔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2%, 최고 5.3%를, 수도권 평균 3.9%, 최고 5.1%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전국 기준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으로는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대기업 SE물산에 입사했지만 틀에 박힌 업무에 회의감을 느끼던 남다름은 가슴 뛰는 일을 해보겠다고 결심했다.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이자 자신의 최애인 이찬이 재직 중인 아펠로에 지원했고, 당당히 합격했다.
기쁜 마음으로 SE물산 복도를 뛰어다니던 남다름은 투자 미팅을 위해 회사를 찾은 아펠로 대표 강하기와 부딪혔다. 아픔도 잊은 채 발랄한 미소로 사과를 건넨 남다름은 자리를 떠났고, 강하기는 자신의 셔츠에 선명하게 남은 얼굴 자국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악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남다름은 아펠로 입사 축하 파티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우연히 마주친 강하기의 코피를 터뜨리는 사고까지 벌였다. 정작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남다름은 첫 출근 날 최애이자 대표인 이찬을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다.
하지만 남다름이 기대했던 대표와의 만남에 나타난 사람은 이찬이 아닌 강하기였다. 이찬이 공동 대표에서 물러나 패션 디렉터로만 활동하게 되면서 강하기가 아펠로의 단독 대표가 됐기 때문. 여기에 낯선 얼굴에 당황한 남다름이 악수를 청하는 강하기의 손을 자신도 모르게 뿌리치는 일까지 벌어졌다. 남다름의 기행은 순식간에 아펠로 전체에 퍼졌고, 두 사람의 험난한 동행을 예고했다.
최애 이찬을 만나기도 전부터 강하기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남다름은 그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애썼다. 그러던 중 애타게 기다리던 최애 영접의 순간이 찾아왔다. 남다름이 타려던 엘리베이터에 이찬이 타고 있었던 것. 그토록 바라던 최애를 마주한 남다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이직한 남다름과 그의 앞에 나타난 인생 최대의 변수 강하기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사 전부터 앙숙으로 얽힌 강하기와 남다름, 그리고 덕.계.못(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의 줄임말로 자신이 덕질하는 대상은 만나기 매우 어렵다는 뜻)의 공식을 깨고 이찬을 만난 남다름까지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높였다.
특히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강훈(강하기 역), 김혜준(남다름 역), 차우민(이찬 역)의 풋풋한 케미스트리가 청춘 로맨스에 활력을 더했다. 남다름의 집을 가득 채운 굿즈와 D.N.X의 무대 연출 등 다채로운 볼거리 역시 극의 재미를 더했다. 덕질과 로맨스의 조화를 예고한 ‘최애의 사원’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김지훈과 부부 케미 ‘얼빡샷’에도 굴욕 없어
- 지퍼 스르륵 내리더니‥비비, 선정성 논란 터졌다 “왜 저래vs이게 워터밤” 시끌
- ‘김부장’ 최대훈 아내, 미스코리아 善+미스 인터내셔널 3위 ♥장윤서였다
- 송혜교, 남사친과 데이트서 흰 티셔츠+청바지 입었을 뿐인데…빛나는 미모
- 신동 살 너무 뺐나‥37㎏ 감량 부작용 “못 알아봐서 요요 와야하나 고민”(전현무계획4)
- 아나운서♥배우 커플 탄생‥이유빈, 유일한 최종 선택 “늦어서 미안해” (사랑꾼)
- 삼성전자 4만 원대에 산 김구라, 15년 보유 아파트 손해 처분 “그래도 괜찮아”
- 심혜진 조카 심재원, 00년생과 단둘이 하룻밤→복근 공개 “너무 야해” (사랑꾼)
- ‘김부장’ 유지안, 첫 촬영부터 父 주상욱에 뺨 맞아 “대선배 위압감 느꼈다” [EN:인터뷰②]
- 대선배 공효진도 하는데…정준원 ‘놀뭐’ 무성의 태도 논란 “내향인”vs“속 터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