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눈빛 강렬하다…칸 진출 '도라' 포스터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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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도라'의 분위기를 추측해볼 수 있는 포스터가 7일 처음 공개됐다.
쏠레어파트너스는 그러면서 '도라'의 칸영화제 상영 일정이 확정됐다고 했다.
'도라'는 올해 칸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초청됐다.
정 감독은 2014년 데뷔작 '도희야'로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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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올해 칸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도라'의 분위기를 추측해볼 수 있는 포스터가 7일 처음 공개됐다. 쏠레어파트너스는 그러면서 '도라'의 칸영화제 상영 일정이 확정됐다고 했다.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는 바닷가 마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치유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으로 3차례 수상한 안도 사쿠라를 비롯해 김도연·최원영·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인터내셔널 포스터엔 한 여름 풍경 속에서 김도연이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라'는 올해 칸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초청됐다. 이 작품은 오는 17일 상영 예정이다.
정 감독은 2014년 데뷔작 '도희야'로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이어 그의 2022년 작 '다음 소희'는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영화가 칸 감독주간에 초청된 건 홍상수 감독 '우리의 하루' 이후 3년만이다.
줄리앙 레지 감독주간 집행위원장은 '도라'를 "1900년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 연구를 매우 자유롭고 동시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 감독은 '도라'의 핵심을 '회복'으로 규정하며 "온전히 회복한 존재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다른 존재가 된다. 나는 그것을 존재의 도약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도라'는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 개봉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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