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도제 약물을 복용한 채로 운전을 한 후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힌 여성 BJ 겸 인플루언서 모델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2월 31일 서울 광진구에서 약물 운전을 해 전봇대에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인플루언서가 누구인지 정체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쏟아지는 가운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플롯팸에서 활동 중인 묘정(본명 장정민)이 당사자로 지목됐는데요. 묘정의 약물 운전 논란이 불거진 후 그는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모두 닫은 것으로 확인됐고, 이에 대한 그의 구독자들과 디시 등 커뮤니티 유저들 반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묘정의 나이, 결혼 및 남편 여부, 학력 등 프로필 정보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에서 현행범 체포된 30대 여성 BJ 겸 인플루언서 약물 운전 논란
인스타그램, 유튜브, 팬트리 등 각종 플랫폼에서 이름을 알리며 인플루언서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던 30대 여성 BJ가 서울 광진구에서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성 BJ는 인기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에 출연했던 인물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12월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 화양동 골목에서 차량을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약물 운전에 대해서 여성은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고, 체포 당시 음주 상태이거나 마약 복용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약물 운전 BJ 누구일까..디시 등 커뮤니티서 인플루언서 겸 모델 묘정 지목된 후 인스타 근황 눈길
약물 운전 논란에 휘말린 여성 BJ가 누구인지 정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MBN 첫 보도에 인플루언서 겸 모델 '묘정'의 이름이 거론돼 그가 당사자로 지목됐습니다.

또한 디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묘정이 이번 논란의 당사자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그를 향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는데요.
다만 아직 실제 묘정이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지 명확히 사실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논란에 대한 묘정 측의 공식 입장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도 이후 그의 인스타그램 근황도 눈길을 끄는데요.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되지 않았으나 대부분 게시글 댓글창이 폐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인 만큼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그가 지목된 후 구독자 및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팬들은 "아직 명확히 나온 것은 없으니 과도한 억측은 자제해야한다" "만약 사실이라면 큰 사고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진짜 위험한 일을 저지른 만큼 깊게 반성해야 한다" "이경규랑 비슷한 케이스 같다" "제대로 입장 표명과 사과를 해야할 것 같다" "감기약을 먹고 운전한 것 같다. 조심해야한다" "웃기던데 아쉽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모델 묘정 프로필
그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입니다. 본명은 장정민이며 고향은 경기도 광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키 153cm으로 아담한 편이지만 글래머러스한 미드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인플루언서입니다.

뛰어난 실물 몸매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맥심 표지 모델에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결혼을 아직 하지 않아 남편이 없는 미혼으로 알려져 있고, 남친 여부는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남자친구 이상형에 대해 그는 "목표가 있고 예의바르고 정직한 사람이다. 사납게 생겼지만 나에게는 다정한 사람이 좋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온리팬스와 같은 유료 구독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것처럼 그 역시 팬트리 계정을 운영 중인데요. 해당 플랫폼에서는 매우 과감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저작권자 © 축구와인(人)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