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혐의 공판 출석하는 박현종 전 BHC 회장 [TF사진관]

배정한 2026. 5. 20. 14: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현종 전 BHC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횡령·배임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박현종 전 BHC 회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횡령·배임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회장은 매출이 높은 직영점 2곳을 폐점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가맹점으로 전환해 회사에 39억여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또 특정 임원들에게 17억 원 규모의 부당 상여금을 지급하는 등 총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지난해 11월 불구속 기소됐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