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담 또 공개…'아이엠복서' 김민욱 "생일 때 소고기 보내줘" [RE:뷰]

남금주 2026. 1. 1. 1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하늘의 미담이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는 '아이엠복서' 김민욱, 이상근이 등장했다.

김민욱은 "이상하게 '아이엠복서'에서 한 시합들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항상 시합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런 가운데 김종국이 "연예인들이 좀 다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묻자 김민욱은 김민석, 강하늘, 주지훈, 지창욱이 다닌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강하늘의 미담이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는 '아이엠복서' 김민욱, 이상근이 등장했다.

이날 김종국은 '아이엠복서' 출연진을 찾아갔다. 김민욱 선수는 근황에 관해 "감사하게도 많이 알아봐 주신다"고 고백했다. 두 번째 게임 전엔 시차적응을 하지 못한 채 재출연했다고. 김민욱은 "미국에서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새벽에 나가서 싸웠다"고 밝혔다.

김민욱은 홍성민 선수와의 1라운드 대결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김민욱은 "이상하게 '아이엠복서'에서 한 시합들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항상 시합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욱은 "성민 선수한테 1라운드에 배 맞는 장면이 있다"라며 "(뭔가) 잘못됐단 걸 느꼈다. 뼈가 부러졌더라. (시합)하면서 계속 아팠다"고 털어놓았다.

김민욱은 "제일 굵은 뼈가 부러졌다. 아내가 재출연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다쳤다고 하면 뭐라 할까봐 참고 있다가 일주일 후에 걸렸다. 2개가 부러졌더라"고 밝혔다. 다행히 지금은 회복됐다고.

그런 가운데 김종국이 "연예인들이 좀 다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묻자 김민욱은 김민석, 강하늘, 주지훈, 지창욱이 다닌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하늘이가 나한테 엄청 복싱에 꽂혀서 한다고 하더라"고 했고, 김민욱은 "이사 간다고(안 나온다)"라며 "재작년에 제 생일 때 갑자기 소고기를 보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짐종국'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