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상식과 코스로 읽는 골프 이야기' 발간

권정식 2026. 3. 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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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설계가 하종두의 골프 산업과 문화, 그리고 세계 골프코스 이야기를 담은 신간 '상식과 코스로 읽는 골프 이야기'를 출간했다.

출판사 ㈜제이디지엠에서 펴낸 이 책은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코스, 역사, 산업,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토리파인즈, 밴던듄스 리조트 등 세계 명문 코스의 스토리와 운영 철학을 통해 한국 골프 산업이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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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설계가 하종두, 현장 경험 담은 골프 인사이트 공개
신간 '상식과 코스로 읽는 골프 이야기' 표지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골프코스 설계가 하종두의 골프 산업과 문화, 그리고 세계 골프코스 이야기를 담은 신간 '상식과 코스로 읽는 골프 이야기'를 출간했다.

출판사 ㈜제이디지엠에서 펴낸 이 책은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코스, 역사, 산업,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호주 골프클럽 근무 경험과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골퍼들이 잘 알지 못했던 골프 세계의 이야기를 쉽게 전달한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세계 골프 산업과 흥미로운 사례를 소개하며, 2장에서는 골프코스 설계가라는 직업의 매력과 철학을 다룬다. 3, 4장에서는 세계적인 골프코스와 코스 평가 기준을 설명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한국 골프 산업의 경쟁력과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토리파인즈, 밴던듄스 리조트 등 세계 명문 코스의 스토리와 운영 철학을 통해 한국 골프 산업이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담았다.

저자 하종두는 "골프코스를 설계하는 일은 단순한 건설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일"이라며 "이 책이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은 골프 애호가뿐 아니라 골프 산업 종사자, 스포츠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스포츠한국 권정식 jskwo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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