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윤산하, 복근 잡히니 방송서 계속 노출"(정희)
유정민 2025. 7. 29. 13:52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와 윤산하가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29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 윤산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산하는 최근 복근을 노출한 것에 대해 "안무 중에 배가 노출됐다. 한 번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MJ는 "산하가 몸이 잘 만들어졌다"라며 "복근이 잘 잡히니 방송에서 계속 노출하더라"라고 놀려 산하를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몬스티즈' 김신영 "걸그룹 원픽? 베이비몬스터…라이브 보고 입덕"(정희)
- '연예계 주당' 소유 "3일 내내 술만 마시며 하이볼 개발"(정희)
- '콩국수' 부르는 펭수 "라이벌? 사자보이즈 '소다 팝'"(정희)
- '자기 관리 끝판왕' 윤공주 "러닝 부심 有…어제도 26km 달려" (정희)
- 딘딘 "김신영, 동시간대 라디오 DJ 쿨하게 OK" 미담 공개 (정희)
- "도마뱀 같아"…'신세계 딸' 애니, 의외의 닮은꼴? (정희)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