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구선수 마리나X유카의 싱그러운 투 샷, 알고보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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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구선수 마리나 하세가와(왼쪽)와 유카의 건강미 넘치는 사진이 SNS 상에 화제다.
마리나 하세가와가 최근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땀으로 흠뻑 젖은 마리나의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 중 찍힌 사진에는 공격을 성공한 뒤 활짝 웃고 있는 모습과 상대편 선수를 뒤로 하고 서 있는 모습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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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일본 배구선수 마리나 하세가와(왼쪽)와 유카의 건강미 넘치는 사진이 SNS 상에 화제다.
마리나 하세가와가 최근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땀으로 흠뻑 젖은 마리나의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이 개설된지 한 달만에 팔로워는 17만 명을 돌파했다.



마리나는 키 169㎝의 20살 배구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경기 중 찍힌 사진에는 공격을 성공한 뒤 활짝 웃고 있는 모습과 상대편 선수를 뒤로 하고 서 있는 모습도 게재됐다.
다른 사진에는 사물함이 있는 곳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도 찍혀 누리꾼들의 많은 댓글을 받았다.


놀라지 마시라. 이는 사실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게시물이다. 기자 역시 처음에 완전 속았다. 한참을 검색한 뒤에야 계정 프로필에 ‘AI Model’이라고 써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배경에 관중들이 있는 터라 실제 배구 경기장으로 착각했다.
영상마저 게재 돼 있다. 거의 실제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습이 흡사하다. 자세히 보면 아주 미세하게 이질감이 들지만, 언뜻 보면 당연히 실제로 생각이 들 정도다.
한 AI 전문가는 “기술 발전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가상 인물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만드는 건 거의 99%에 가깝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곧 사람의 눈으로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AI 기술이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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