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어디에..." 육아에 지친 강아지

밤새 육아에 지친 강아지가 있습니다. 졸린 눈,, 떡진 머리, 피곤한 모습까지 강아지들도 육아가 힘든가 봅니다.

출산 전에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머릿결을 갖고 있던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강아지들이 출산을 하고 나면 훨씬 의젓한 모습이 됩니다.

하지만 육아에 지치면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되돌아볼 여유조차 없기도 하네요.

주인의 아기 곁에서 신기하게 바라보며 지키고 있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육아에 지쳐 너무너무 피곤해 보이네요.

원래는 이렇게 멋지고 기품이 넘치는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아기와 함께 지나면서 조금은 멍한 모습이 돼버렸습니다.

"우리 강아지가 하루 동안 아기를 안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소리쳐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네요, 하하하!"

“아기를 바라보는 강아지 얼굴에 혐오감이 가득해요”

“더 자고 싶어요. 건들지 마세요!”

“강아지도 출산 후에는 우울할 수 있잖아요?”

강아지들의 맑고 밝은 모습이 평생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