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슈퍼바이브' 1.0 출시와 함께 PC방에서도 순항"

최종봉 2025. 7. 26. 1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슨 신작 '슈퍼바이브'가 1.0 정식 버전에 힘입어 유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PC방에서도 순항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더로그에 따르면 '슈퍼 바이브'는 26일 12위로 PC 방 순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1월 얼리액세스로 출시된 아래 신규 헌터(캐릭터)와 밸런스를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정식 출시에 맞춘 1.0 버전에서는 성장 방식과 전투 등 플레이스타일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1.0에 새롭게 추가된 대장간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장비를 미리 셋팅하고 캐릭터 특성에 맞춘 빌드를 더욱 날카롭게 벼려낼 수 있어 전략성이 강화됐다.
넥슨은 '슈퍼바이브'의 정식 출시와 함께 최대 20만 넥슨캐시를 획득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챌린지, RTX 5080을 제공하는 치지직 드롭스, PC방 프리미험 혜택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슈퍼바이브'는 정식 출시 버전에서 개성 있는 플레이 환경을 강화하고, 전략성을 더하며 많은 이용자분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업데이트됐다"며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PC방 프리미엄 혜택 제공과 더불어 PC방 전용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