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승원, 유해진 배우가 나오는 삼시세끼 라이트가 시청률 10%를 넘기면서 대세 프로그램을 입증하고 있죠. (저 역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 트로트 황제 임영웅이 밝힌 체력 관리 비법이 화제입니다.
수백개의 방송과 행사를 뛰면서도 지치지 않는 임영웅만의 체력 비결은 무엇일까요?

"축구"와 "러닝" 매일 3시간씩 해
임영웅은 유해진이 "평소에 무얼 하며 시간을 보내냐"고 묻자 "친구들과 모여 곡을 쓴다. 그 외에는 운동밖에 안 한다"고 답했습니다.
뭉쳐야 찬다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임영웅은 운동, 특히 축구 마니아로 알려져있는데요. 임영웅은"거의 매일 운동을 하는데, 요즘에는 축구를 할 때 선수 출신들과 함께 하다 보니 체력과 근력이 부족한 게 느껴져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하루에 기본 2시간, 러닝까지 포함하면 거의 3시간 가까이 운동하는 것 같다. 주로 야외에서 뛰는데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인사하며 달리면 기분이 좋다"고 답했습니다.

유산소와 무산소를 결합한 고강고 운동, 축구
축구는 대표적인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결합한 고강도 운동입니다.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기초 체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합니다. 조기축구를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다만 기초 체력 없이 바로 도전하기에는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축구 전 충분한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또한 초보자는 적절한 운동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러닝, 심폐지구력에 큰 도움
러닝은 요즘 유행하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3분 뉴스레터에서도 인터벌 러닝으로 소개해드린 적 있죠.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고 심폐지구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와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무리한 달리기는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러닝 스트레칭을 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또한 초보자는 점진적으로 운동 시간과 속도를 늘려 본인만의 페이스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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