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장근석, 이번엔 예능으로
이선명 기자 2026. 3. 25. 09:15

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한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이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에픽스톰은 “풍부한 연기 경험을 가진 선배 배우로서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지원하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근석은 2025년 6월 VAST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감독 서바이벌 예능이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2분 분량의 숏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각 라운드에서 생존한 감독에게는 제작비가 지원된다. 최종 라운드 진출작은 정규 드라마로 편성돼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배우 차태현과 감독 이병헌의 출연이 확정됐다. 티저에는 영화 ‘극한직업’ 대사를 패러디한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는 문구가 삽입됐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5월 15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日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해 체포됐다가 풀려나 “사건 당시 음주 상태”…요미우리는 대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수요미식회’ 유명 셰프, 10억 사기→농장 강탈 의혹…피해자 폭로 ‘일파만파’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송은이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100억 회사 운영 속내
- “나도 죽고 싶었던 적 있었다”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은퇴 후 정신건강 운동가로
- “방송 보고 집 알았다” 김규리, 강도폭행범의 자백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