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롯데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성빈’
OSEN PICK “팀 타격 분위기가 다르다. 요즘 롯데가 상당히 좋다. 상하위 타순 고르게 잘 맞고 있다. 1번 황성빈부터 중심에 나승엽, 이후 전만재까지 타격감이 좋다. 감 좋은 타자들이 많으니 톱타자 황성빈이 더 적극적으로, 자신감있게 방망이 휘두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이 보인다. 타자들 감, 기세가 좋다. 올해 롯데 심상치 않다. 공격 뿐만 아니라 마운드도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 타자들 타격감 좋은 것도 고려해야 한다. 반면은 두산은 어제 투타에서 고전했다. 롯데 선발의 제구가 불안불안하지만, 요즘 롯데 경기력이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프리뷰>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롯데가 올 시즌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248.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한 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0일 KIA전에서는 5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롯데 상대로는 지난 4일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현재 유일한 승리의 날이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50.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한 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0일 삼성전에서 5.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승운이 따를 때도 왔다. 타자들의 지원을 기대해볼 수 있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맥브룸’
OSEN PICK “SSG와 키움 모두 에이스가 등판하는 만큼 많은 안타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래도 불펜진이 조금 더 약한 키움을 상대하는 SSG 타자들의 안타 확률이 높아보인다. SSG 새 외국인타자 맥브룸은 데뷔 첫 타석에서 적시타를 때려냈다. 로젠버그를 상대로도 좋은 승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앤더슨, 키움은 로젠버그가 등판한다. 양 팀 모두 에이스가 등판하는 만큼 한 점이 중요한 경기가 될 수 있다. SSG는 새 외국인타자 맥브룸이 합류했고 키움은 푸이그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태. SSG가 타격에서 좀 더 우위에 있을 수 있다”
<프리뷰>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올 시즌 5경기(27.1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95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LG 상대로 6.2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8탈삼진 3실점 승리를 거뒀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5실점(3자책) 패전이 있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올 시즌 6경기(34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점) 패전을 안았다. SS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3경기 NC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 .432. 지난 이틀 동안 무려 7개 안타를 때렸다. 24일 KIA전에서 4안타, 어제 NC전에서 3안타. 타격감이 가장 좋은 선수다. 좌타 김성윤에게 이번 상대 ‘우완’ 선발도 공략 가능성이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은 요즘 공격, 수비, 투구 삼박자가 다 잘 맞고 있다. 타격은 매섭게 몰아치고 있고, 마운드도 안정적이다. 이번 삼성 외인 선발의 호투도 기대해볼 수 있는 날. 타자들 감도 상당히 좋다”
<프리뷰>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올 시즌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32. 매경기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0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3실점 투구를 하고 있다. 승운이 따르지 안았는데, 요즘 삼성 타자들 ‘감’이 좋으니 기대해볼 수 있는 날.
NC 선발투수는 이용찬이다. 선발로 보직을 옮긴 시즌. 올해 2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0.5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지난 13일 롯데전에서 2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0일 한화전에서는 4이닝 2실점 투구에 패전. 이닝도 늘리고 제구도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이지만,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감 좋은 삼성 타자들을 만난 것도 좋지 않다.
<4경기 L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복귀하자마자 대타로 나서 초구를 공략해 2타점 동점안타를 터트렸다. 전율의 귀환이었다. 대타로 나설지 아니면 선발출전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오늘도 중요한 순간 전날같은 만점 타격을 기대받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좀 더 있다. 선발 매치에서 앞선다. 올러는 잘 던지지만 승운도 따른다.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한다면 승리 확률이 높다. LG는 선발이 구멍난 날이다. 불펜요원 이지강이 대체선발로 나섰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기 어렵다”
<프리뷰>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해 3승1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 잠실에서 6이닝 3자책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를 목표로 마운드에 오른다. 일단 타선 지원이 필요한데, 2할2푼8리의 타율에 그치며 슬럼프에 빠진 나성범이 제몫을 해줘야 한다.
LG 선발투수는 이지강이다. 중간투수로 올해 7경기에 등판해 1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선발이 구멍난 날이어서 대체 선발로 나선다. 70~80구를 던질 예정이다. 평균 144km 직구를 비롯해 포크 커브 슬라이더 등 변화구 구사력도 뛰어나다.
<5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로하스’
OSEN PICK “KT 타선이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활발하지는 않다. 그래도 로하스는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리드오프라는 강점도 있다. 문동주와는 시즌 첫 맞대결. 지난 시즌에는 6타석 상대해 2루타 2개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는 올해 아직은 기복이 있는 모습. 반면 고영표는 상승세가 뚜렷하다. 특히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완봉승을 따냈다. 지난 경기 아쉬운 모습을 보인 한화 타선이 반등하지 못한다면 KT의 승리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T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올 시즌 5경기(22이닝) 2승1패 평균자책점 3.68 탈삼진 24개를 기록 중이다. 문동주도 최근 2연승으로 페이스가 좋다. 지난 19일 대전 NC전은 5이닝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2실점ㅡ 강우 콜드게임이지만 데뷔 첫 완투승도 했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지난해 팔꿈치 통증 여파 속에 고전했던 고영표는 올해 ‘부활’ 모드다. 5경기에서 33.2이닝을 던지며 2승 평균자책점 1.65 39탈삼진으로 부활. ABS 하단이 1cm 낮아진 영향인지 주무기 체인지업이 상승했다. 최근 2경기 15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위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고척 키움전에선 9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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