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K문화에 빠진 세 자매…"아빠 미안" 유서 남기고 투신
김다연 에디터 2026. 2. 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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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새벽, K팝 등 한국 문화에 빠져들었던 인도의 세 자매(16·14·12세)가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매체 타임즈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세 자매는 인도 델리 인근의 한 아파트 9층에서 추락해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세 자매가 한국 드라마와 영화, 음악, 쇼 등 다양한 콘텐츠에 몰두했다"며 "부모가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휴대전화를 압수하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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