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자녀 위해 뉴욕살이 중"지성-이보영 부부 뉴욕,한국 떨어져 지내
지성은 한국이 아닌 미국에 거주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은 뉴욕에서 자녀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지성은 이보영과 2013년 9월에 결혼해 슬하에 2015년 딸과 2019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딸과 아들은 각각 한국 나이로 10살과 6살이다.

지성과 이보영 모두 왕성하게 활동하는 배우 부부인 만큼, 드라마 촬영과 육아를 번갈아 맡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드라마 촬영이 끝난 지금, 지성은 뉴욕에서 육아에 매진 중이라는 것.
이보영은 현재 올해 방영 예정인 '메리 킬즈 피플' 촬영중으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부부는 각자 떨어져 지내게 되었다.
강력 대상후보였는데…지성 '커넥션' 인터뷰 안 한다, 뉴욕살이 중
배우 지성이 직접 전하는 드라마 뒷이야기는 못 듣게 됐다.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종영 인터뷰가 최종적으로 불발된 것. 데뷔 후 처음으로 마약에 중독된 캐릭터를 맡아 압도적인 열연을 펼치며 올해 강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지성이 지성이 5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으로 택한 '커넥션'은 전작의 부진을 딛고 10회 만에 시청률 11.1%를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올해 방송된 SBS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무엇보다 지성부터 전미도, 권율 등 구멍 없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촘촘한 스토리, 쫄깃한 긴장감으로 미스터리 추리물의 수작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화제성 역시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자녀를 위한 선택인 만큼 존중해야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촬영 뒷이야기, 에피소드 등이 배우를 통해 직접 전달이 되는 만큼 '커넥션' 드라마를 애정한 팬들에게는 아쉬운 일이 됐다.
이보영, 안락사 소재 '메리 킬즈 피플' 리메이크 주인공

방송가에 따르면, 이보영이 캐나다 인기 시리즈인 '메리 킬즈 피플' 리메이크 드라마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메리 킬즈 피플'의 원작은 성형외과 전문의인 주인공 메리가 불법으로 말기 환자들의 안락사를 돕는 내용을 그린 블랙코미디물이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의 박준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이보영은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의 안락사를 불법으로 도와주는 여주인공을 연기한다. 환자의 생명을 구해야 하는 의사의 사명과는 정반대의 일을 자행하는 캐릭터로서, 비밀스럽고도 복잡한 주인공의 속내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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