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베레모부터 튤 미니스커트까지 하이틴 감성 여름코디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쨍한 햇살 아래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니콜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y heart is beating for youu ”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이 게시물은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하이틴 감성 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착장에서 특히 돋보이는 건 큼직한 프레첼 프린팅이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와 브라운 튤 미니스커트의 조합이다.

니콜은 오버핏 티셔츠로 편안한 실루엣을 살리는 동시에, 하의 실종 느낌으로 경쾌함을 연출했다. 하의로는 풍성한 브라운 컬러의 튤 스커트를 선택해 볼륨감을 더했고, 캐주얼한 아이템임에도 걸리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화이트 삭스와 플랫폼 스니커즈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으며, 아이보리색 베레모와 백팩으로 사랑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팬들은 “완전 인형같아”, “스커트 너무 러블리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니콜의 이 룩은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좋은 예시다. 프린팅 티셔츠와 튤 스커트, 포인트 액세서리만으로도 충분히 트렌디한 하이틴 룩을 구현할 수 있다.

2025 여름, 니콜처럼 사랑스럽고 경쾌한 무드의 하이틴 스타일링으로 나만의 개성을 뽐내보는 건 어떨까.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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