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땅꺼짐 사고 매몰자 구조 난항…휴대전화·오토바이만 발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로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소방 당국이 어제에 이어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25일) 새벽 1시 40분쯤 오토바이 운전자의 휴대전화를, 이후 새벽 3시 30분쯤에는 토사에 파묻힌 오토바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밤새 수색 작업이 이어졌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로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소방 당국이 어제에 이어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25일) 새벽 1시 40분쯤 오토바이 운전자의 휴대전화를, 이후 새벽 3시 30분쯤에는 토사에 파묻힌 오토바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밤새 수색 작업이 이어졌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소방 당국은 잠수복을 입은 구조대원들이 직접 밧줄을 타고 땅속으로 내려가 손으로 흙을 퍼가면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땅꺼짐 사고는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근처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을 지나던 차량 한 대는 가까스로 추락을 피했지만, 뒤따르던 오토바이 한 대는 사고를 피하지 못했고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실종된 상태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민경 기자 (pm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사라진 ‘내 집 마련’의 꿈…50억 규모 분양사기 전모 [취재후][빌라왕]①
- 물 실어 나르는 소방헬기 쪽으로 스윙?…SNS 논란 [잇슈 키워드]
- 현대차 “미국에 31조 원 투자”…트럼프 “관세가 효과적이란 증거”
- ‘산불 상황도’로 본 현재 산불 상황은?
- 서울 강동구 땅 꺼짐 사고, 1명 매몰…구조 진행 중
- 미국 “달걀 1억 개씩 보내줘”…우리는 괜찮나? [잇슈 키워드]
- 미 고교 육상 성전환 선수 우승 논란…“10초 차이라” [잇슈 키워드]
- 틱톡, 논란의 ‘통통 필터’ 삭제 결정 [잇슈 SNS]
- 트럭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무사한 이유는? [잇슈 SNS]
- 도둑이 삼킨 다이아몬드 귀걸이, “2주 기다림 끝에 회수”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