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맞은 ‘아침햇살’ 변신 나선다…고구마·옥수수맛 출시
김수연 2024. 4. 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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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스테디셀러 '아침햇살'이 고구마, 옥수수맛으로 새롭게 돌아온다고 30일 밝혔다.
아침햇살의 새로운 맛 고구마와 옥수수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담아 간식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쌀음료 브랜드 매니저는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아침햇살이 고구마, 옥수수 맛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신제품은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수출까지 추후 고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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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스테디셀러 ‘아침햇살’이 고구마, 옥수수맛으로 새롭게 돌아온다고 30일 밝혔다.

아침햇살은 1999년 처음으로 선보인 대한민국 국민 쌀음료로 누적 26억 병을 판매하며 올해 출시 25주년을 맞았다. 한때 식사대용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큼 기존의 마니아층에 레트로 열풍으로 새롭게 유입된 소비자가 더해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침햇살의 새로운 맛 고구마와 옥수수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담아 간식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면역 기능에 좋은 아연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함유돼 영양까지 신경 썼다. 500mL 제품으로 출시되며,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웅진식품 쌀음료 브랜드 매니저는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아침햇살이 고구마, 옥수수 맛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신제품은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수출까지 추후 고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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