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으로 1시간 50분 넘게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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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반쯤, 서울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상행선 방향으로 운행하던 열차가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사고 직후 승객을 모두 내리게 한 뒤, 수리를 위해 열차를 차량기지로 옮겼지만 열차는 이동 도중 바로 다음 역인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다시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청담역에서 태릉입구역까지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1시간 50분 가까이 중단됐다가 긴급 복구를 거쳐 오후 5시 15분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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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반쯤, 서울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상행선 방향으로 운행하던 열차가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사고 직후 승객을 모두 내리게 한 뒤, 수리를 위해 열차를 차량기지로 옮겼지만 열차는 이동 도중 바로 다음 역인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다시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청담역에서 태릉입구역까지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1시간 50분 가까이 중단됐다가 긴급 복구를 거쳐 오후 5시 15분 재개됐습니다.
공사는 "전기설비에 문제가 발생해 열차가 멈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열차를 차량기지로 옮겨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경 기자(tok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38641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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