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세중 가장 예뻐 데뷔"선화예고,이대 얼짱 연예인 정체

배우 이유비가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이유비는 개인 채널에 하늘색과 파란색의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3살이며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대장금>의 최상궁, <주몽>의 원후 역으로 사극에서 대표적인 악역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견미리의 장녀 이유비는 뮤지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성악을 배웠다. 예술 중·고등학교에서 성악을 배운 이유비는 2009년 이화여대 성악과에 입학해 성악을 전공했다. 그러던 2010년, 이유비는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오디션을 봤고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했다.

7인의 탈출, 악역으로 연기력 논란 벗어나

이유비는 2023년 < 7인의 탈출 >에서 한모네라는 '인생캐릭터'를 만났다. 이유비가 연기한 한모네는 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 7인의 탈출 >에서도 손에 꼽히는 악녀로 특히 방다미(정라엘 분)에게는 학교폭력, 집단괴롭힘 사주, 사기, 누명, 살인미수 등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이유비는 < 7인의 탈출 >의 한모네를 통해 자신을 따라 다니던 '연기력 논란'을 완전히 날려 버렸다.

2023년 '7인의 탈출'에 이어 20204년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 역을 맡아 악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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