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보강 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골 10도움' 아프리카 특급 '낙점'

장하준 기자 2025. 1. 14.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로운 측면 공격수 영입으로 공격을 강화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측면 공격수인 네네 도르젤레스를 원한다. 맨유는 그를 1월과 올여름 영입 리스트에 올려뒀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맨유가 네네의 이러한 활약을 지켜봤다.

따라서 맨유는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네네를 점찍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맨유와 연결되는 네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측면 공격수 영입으로 공격을 강화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측면 공격수인 네네 도르젤레스를 원한다. 맨유는 그를 1월과 올여름 영입 리스트에 올려뒀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말리 국적의 네네를 관찰했으며, 이적료에 대한 초기 대화가 오갔다. 맨유는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계속 작업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젊은 윙어인 네네는 주로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활약해 온 선수다, 2020년 말리 리그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1년 가능성을 인정받고 오스트리아의 강호 잘츠부르크에 입단했다. 이어 경험을 위해 오스트리아 2부리그의 SV리에드, FC리퍼링으로 임대 이적했다. 다음으로 2022년에는 벨기에의 베스테를로에서 임대를 마친 뒤 2023-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잘츠부르크에서 뛰기 시작했다.

그는 현재까지 잘츠부르크 통산 58경기에 출전해 1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그저 그랬지만 이번 시즌에는 모든 대회 27경기에 출전해 6골 6도움을 쌓았다.

그리고 맨유가 네네의 이러한 활약을 지켜봤다. 맨유는 최근 공격진 강화에 열을 올리는 중이다.

현재 맨유의 공격수들 대부분이 부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한때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았던 마커스 래시포드는 전성기에서 꾸준히 내려오고 있다. 또한 그는 경기 외적인 논란도 함께 일으키며 방출설이 불거진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역시 최근 경기력이 아쉽다. 기복 있는 득점력으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2022-23시즌을 앞두고 거액을 주고 데려온 안토니 역시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맨유는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네네를 점찍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