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조락현, KPGA 팬 대항전 정상...주니어·팬 2명과 1언더파 71타 합작

진병두 2025. 7. 31.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교포 신인 조락현이 이끄는 팀이 KPGA 팬 대항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30일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제2회 KPGA 팬 대항전에서 조락현 팀이 1언더파 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프로 선수 1명, 주니어 선수 1명, 팬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각 홀에서 가장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채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의 주니어 선수와 팬들에게는 제주 KPGA 투어 챔피언십 관람권과 제주 왕복 항공권이 시상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에게 사인해주는 김홍택.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미국 교포 신인 조락현이 이끄는 팀이 KPGA 팬 대항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30일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제2회 KPGA 팬 대항전에서 조락현 팀이 1언더파 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프로 선수 1명, 주니어 선수 1명, 팬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각 홀에서 가장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채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홍택, 함정우, 최민철, 최승빈 등 인기 선수 32명이 참여해 주니어 32명, 팬 64명과 함께 총 128명이 동반 라운드를 펼쳤다.

김준성 팀이 이븐파 72타로 2위에 올랐고, 함정우 팀이 백카운트에서 밀려 3위를 기록했다.

우승팀의 주니어 선수와 팬들에게는 제주 KPGA 투어 챔피언십 관람권과 제주 왕복 항공권이 시상됐다.

이 대회는 주니어 골퍼 격려와 팬-선수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해 첫 개최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