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고혹미와 세련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실버 메탈릭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함을 연출했습니다.
촘촘한 글리터 텍스처가 조명을 받으며 입체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했고, 미니멀한 시계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절제된 세련미를 표현했습니다.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통해 클래식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드레스의 간결한 컷과 슬릿 디테일이 우아한 곡선을 부각했으며, 웨이브 헤어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로 전체적인 룩에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한편, 박민영은 작년 2월 종영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투병 중인 시한부 역할을 위해 37kg까지 감량하여 극한의 고통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촬영 중 이온 음료로 버티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