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가랑 똑 닮은 동글동글 눈동자! 두 번째 여름에 설렌 제주도 바캉스룩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준연이와의 두번째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즐긴 바캉스 순간들을 담아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아들과 화사한 옐로 스트라이프 셋업을 맞춰 입으며 사랑스러운 모자 커플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루 플로럴 튜브탑과 화이트 셔링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썸머룩을 선보였습니다.

볼캡과 선글라스, 그리고 빈티지한 스카프까지 더한 디테일은 손연재 특유의 감각적인 센스를 드러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육아 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맑은 피부는 여전히 ‘체조 요정’ 그 자체였고, 아기와 함께한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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