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강아지 발이라고?" 발바닥 털 밀었더니 '망고스틴 조각' 사모예드!

사모예드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 '북극곰'을 키우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풍성하고 하얀 털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으시는 것 같아요.

한 네티즌이 키우는 '레미(Remy)'라는 이름의 사모예드 강아지 이야기입니다. 레미의 발바닥 털을 다듬어주고 찍은 사진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레미의 발바닥 털이 빨리 자라고 금방 더러워져서 정기적으로 발바닥 털을 다듬어주게 되었는데, 처음 다듬어 보니 발가락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마치 '망고스틴 조각'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주인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도 레미의 귀여운 발에 매료되었습니다.

사모예드를 키우면서 북극곰을 키우는 듯한 느낌을 받는 데, 레미의 발이 북극곰 아기 발 같다는 반응까지 나왔으니 정말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