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뛰어들어 '작은 오리' 구해낸 골든 리트리버를 소개합니다

한 견주는 반려견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놀러 갔는데, 갑자기 물속으로 뛰어들더니 작은 무언가를 물고 헤엄쳐 나왔죠.

그런데 주인은 그 광경에 깜짝 놀라 "당장 그거 놔!" 하고 소리쳤답니다!

강아지는 분명 선한 의도로 '익사할 뻔한 작은 친구'를 구해줬는데, 주인의 반응이 너무 달라 당황했을 겁니다.

구조된 작은 오리는 얼마나 혼란스러웠을까요? 아마도 잡아 먹히는 줄 알았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골든 리트리버는 입이 무척 부드럽기로 유명해서, 물고 있는 것을 다치게 하지 않는다고 하니, 작은 오리는 무사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