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올데프의 시대’ 재벌家 애니 속한 ‘올데프’ 화려하게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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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재벌가 아이돌 데뷔로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했던 그룹이 돌아왔다.
애니가 속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가 17일 오후 6시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으로 컴백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곡 '원모어타임'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올해 6월 데뷔한 '올데프'는 데뷔 4일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Melon' Top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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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컴백과 동시에 공개된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은 18일 오후 5시 기준 660만회를 돌파했으며,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음원도 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신곡은 공개되자마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Melon Top100에서 27위를 달성했다. 다른 음원 사이트 지니, 벅스, 바이브에서도 한자리 수 순위를 기록했다.
신곡은 15일 JTBC ‘아는형님’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올데프’ 멤버 애니, 타잔, 우찬, 베일리, 영서 모두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홍보에 나섰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곡 ‘원모어타임’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올해 6월 데뷔한 ‘올데프’는 데뷔 4일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Melon’ Top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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