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단 학생독립운동기념탑, 5월 현충시설 선정
안상혁 2025. 5. 3. 20:32
대구 상인동에 위치한 태극단 학생독립운동기념탑이 대구지방보훈청 5월의 현충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이 기념탑은 1942년 일제강점기 당시 지금의 대구상원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태극단의 학생독립운동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국가보훈부는 2003년 2월 이 탑을 현충시설로 지정했으며 매년 5월 추모식을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