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산 최대 50㎜ 비…돌풍에 천둥·번개 치는 곳도

부산CBS 정혜린 기자 2025. 5. 1. 10: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오전부터 비 예보…예상 강수량 10~50㎜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우박도 예보
시간당 10~20㎜의 강한 비 내리는 곳도
비 내리는 부산. 송호재 기자


1일 부산은 오전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부산에는 오전부터 10~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부산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으나, 이날 비가 내리면서 해제될 전망이다.

비는 늦은 저녁까지 모두 그치겠지만, 3일에도 5~20㎜의 비가 예보돼있다.

기상청은 "강한 비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야외 시설물 관리와 토사 유출,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정혜린 기자 rinporter@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