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연 매출 500억’ 사업가와 소개팅..요트 소유에 구두 선물까지 “달라 보여”(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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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상미가 요트 재력가와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남은 요트 위에서 이상미를 기다렸다.
요트까지 있는 재력남과의 소개팅에 이상미는 "이런 데서 첫 만남은 처음이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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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미가 요트 재력가와 소개팅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상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이상미는 소개팅을 위해 한강으로 향했다. 소개팅남은 요트 위에서 이상미를 기다렸다. 요트까지 있는 재력남과의 소개팅에 이상미는 “이런 데서 첫 만남은 처음이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미는 “경치도 좋고 힐링이 됐다. 해보지 않은 데이트라 색다르고 신선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소개팅남은 연매출 500억 원을 자랑하는 구두회사 대표. 소개팅남은 이상미가 배우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소개팅남은 자신의 자수성가 스토리를 들려준 후, 이상미에게 어울리는 새빨간 구두를 선물했다. 이상미는 “이상형이 조지 클루니다. (소개팅남을 보고) 첫인상은 실망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인생 스토리를 듣고 나서는 외모와 상관없이 인품, 성공 스토리로 달라 보이는 걸 느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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