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경찰견이 들판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갑니다.
경찰견의 시선에서 바라 본 세상은 이런 모습인데요.

경찰견은 매우 빠르게 달려가 가상의 범인 역할을 맡은 사람의 팔을 물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당연히 범인 역할을 맡은 이 아저씨는 팔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하고 있어 부상을 입을 걱정은 없는데요.

경찰견은 범인의 팔을 물고는 사정없이 마구 고개를 흔들어대며 제압하려 합니다.
역시 경찰견으로 활약하는 이런 셰퍼드들의 모습에서는 강한 힘이 느껴지는데요.

말이 훈련이지 아무리 튼튼한 장갑을 끼고 있어도 이렇게 경찰견과 제대로 된 훈련을 마치고 나면 팔이 욱신욱신거릴 듯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강인한 셰퍼드여야 위험한 범죄 현장에서 범죄자들을 제압하고 멋지게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겠죠?

사람을 도와 위험한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 주다니, 정말 멋지고 고마운 녀석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경찰견 임무를 수행하면서 혹여나 다치거나 불운한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