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경기도, 지역안전지수 11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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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되면서다.
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1년 연속 '지역안전지수'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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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되면서다.

올해 평가에서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범죄 부문을 제외한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으로 선정돼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1년 연속 ‘지역안전지수’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최다분야 1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안전관리 정책 강화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관계자 모두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 등급을 기록한 범죄 분야 지표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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